Saturday School

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 뚝딱! 숲 속 셸터만들기 프로젝트"_ 빛상자 카메라로 자연담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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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구성된 모둠끼리 카메라를 어떤 순서로 누구의 것으로 사용할 지를 아이들 스스로가 정하였다. 시간이 좀 걸린 모둠도 있었으나, 아직 다 친해지지 않은 관계 속에서도 의견을 잘 모아갔다. 찰칵! 조용하면서도 깊은 생각을 담는 모습이 있는가하면 모둠별 주제를 정하여 놀이하듯 즐겁게 생각을 만들어가는 모둠도 있었다. 숲 속 아이들의 생각이 작은 빛상자 카메라에 차곡차곡 채워졌다. 어떤 생각들이 담겼는지 사뭇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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