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chool

여름셸터만들기2 (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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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와 진드기를 예방하기 위해 계피스프레이를 뿌려주자, 냄새와 촉감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표현하느라 분주했다. 모둠별 이동하여 숲 속 평평한 공간에 터를 잡고 열심히 다지는 아이들. 오빠 언니들은 큰 삽으로 동생들은 모종삽을 이용하여 땅을 고른 후 나무뿌리와 자갈도 골라냈다. 더위 속 흘린 땀 뒤에 마시는 시원한 얼음물과 노동 후 즐기는 달달한 빵과 음료수에 대한 감탄사도 표현되었다. 이마에 모기를 쫓는 산초 잎도 붙이고, 임시 빨래 줄을 만들어 옷을 걸고 잠시의 여유시간에는 림보도 즐겼다. 노동의 땀과 간식의 맛, 함께 나눈 웃음으로 풍성한 숲을 만든 시간이다.

* 재윤오늘 셸터만들기를 했다. 우리 모둠은 삽으로 땅을 더 넓혔다. 그리고 나무 옷걸이에 옷을 걸었다. 땅을 팔 때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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