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chool

특강, 나도자연미술가!(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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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한 날! 특강이 진행되었다.

특강선생님께서 자연미술에대한 설명을 해주시면서 생생아트전을 관람하고 선생님의 작품을 사진으로 보는 시간이었다. 나뭇잎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기도하고 두드리기도하며 물감으로 나뭇잎을 표현한 작품도 있었다. 선생님의 작품을 본 후 친구들도 나뭇잎으로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나뭇잎을 붙이기도, 두드려서 염색하기도 하였으며 따라그리며 나만의 스타일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나뭇잎 작품을 액자에 넣은 후 쪽 염색하기를 하였다. 흰 티셔츠에 고무줄 3개로 꽁꽁 묶은 후 염색물에 20분정도 담구어 주물러 준 후 맑은물에 다시한번 헹구어주면 끝! 염색물의 냄새가 친구들의 코를 찌르기도 하였다. 그래도 예쁜 티셔츠를 만들기위해 열심히 염색하는 탐험단 친구들!

특강선생님과 놀이터 친구들과 함께했던 특별하고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현주 : 염색을해서 재미있었다. 염색은 내가 제일 잘했다. 염색약 냄새는 염소똥냄새였다. 그리고 액자안에 사진을 그려서 액자안에 넣었다.

*재윤 : 염색하기. 염색을 했다. 염색을 하기전에 고무줄 3개로 묶고 염색을 하는데 냄새가 났다. 냄새는 그러타고 치고 재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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