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chool

여름셸터만들기4 (15.07.18)

본문

무더운 아침 자연생태탐험단 친구들은 기둥세우기를 위하여 힘찬 걸음을 하였다.

어떤 재료가 얼만큼 필요한지 상의한 후 뼈대가 될 대나무를 골랐다. 반쪽짜리 나무로는 둥근모양의 뼈대를 만들며 반으로자르지 않은 대나무는 인디언 텐트모양의 셸터 뼈대를 세웠다. 터를 다진곳이 시간이 지나고 비가온 후라 딱딱하여 다시 잠시 터를 다지고 기둥을 세웠다.

땅을파고, 뼈대를 서로 묶으며 친구들의 이마엔 어느새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혔다. 잠시 시원한 물로 목을 축인후 작업은 계속되었다.

무더위 속에서도 모두들 건축가의 눈빛으로 기둥을 다 세운 후 시원한 과일로 땀을 식히며 오늘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서로 셸터의 모양을 상의하고 함께 재료를 모아 묶고, 자르고 기둥을 세우며 어느새 하나가 된 탐험단 친구들이었다.  

 

 

 

IMG_6515.JPG

IMG_6517.JPG

IMG_6519.JPG

IMG_6528.JPG

IMG_6531.JPG

IMG_6535.JPG

IMG_6538.JPG

IMG_6540.JPG

IMG_6541.JPG

IMG_6542.JPG

IMG_6544.JPG


IMG_6549.JPG

IMG_6557.JPG

IMG_6563.JPG

IMG_656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