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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양 린 (중국) | Yang Lin (China)


2020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新섞기시대_또 다른 조우'

Geumgang Nature Art Biennale 2020 'Neomixed Era with Neobalanced Encounter'


  양린 (중국)

   Yang Lin (China)



작품의 형태는 뷔리당의 당나귀에서 상상된 이미지로 만들어졌고, 숨은 의미는 로마 숫자 2에서 비롯되었으며 주제는 자연이다. 작품은 당나귀와 파빌리온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두 당나귀의 상체를 결합하였는데, 이는 로마 숫자 2를 나타내면서도 서로 반사되는 것처럼 보인다. 파빌리온 구조 또한 같은 아이디어를 나타낸다. 파빌리온은 전통적인 스타일로 지어졌으며,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을 강조하면서 여기에 작은 종을 달았다.


The form of the artwork is made of an imaginary image inspired by Buridan's Ass. The concept behind the work comes from Roman numeral two and the theme is nature. It is composed of two parts, donkeys and a pavilion. I chose to use the upper part of the donkey‘s bodies, whose combination just indicate the Roman numeral two and look like reflection to each other. The structure of the pavilion also represents this idea. The pavilion is built in conventional style, and a small bell is hung, focusing on the main idea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living in harmony between human and nature.


은행나무 Ginkgo, 330x250x320(H)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