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14] Group Project (China)/ To the River



Main Exhibition(Outdoor)




강을 향하여
철과 돌로 만들어진 모조 나무는 일종의 기념물이라 할 수 있다. 강이란(물은) 언제나 계절과 시간의 흐름에 따른 주변물의 변화를 반사시켜 비추어 준다. 이 모조 나무는 이러한 변화의 연속되는 과정들의 목격자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반사된 이미지는 물론 환영과도 같은 것이지만 자연환경이 끊임없는 변화 또한 그러한 것이 아닐까?

To the River
The replicate tree made of steel and stones is somewhat like a monument. The water (the River) is always reflecting the surroundings and at the same time all the things are changing as seasons go by. And the stone tree, somehow, will witness all these sequences of change. The reflection, of course, is an illusion. And how about the keep-changing nature enviro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