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14] Bettino FRANCINI (Italy)/ Inside


Main Exhibition(Outdoor)





이 작품은 삶의 본질적인 것으로의 귀환을 지향한다. 우리는 인간이 자연이라는 매혹적인 세계의 일부라는 사실을 잊곤 한다. 그리고 복잡하고 인위적인 공간을 무수하게 만들고 그 안에서 거리를 두고 자연을 바라본다. 이 작품은 인간과 자연의 재결합을 시도한 작품으로 인간의 욕망을 고려하는 한편 동시에 작품이 자리 잡은 자연을 존중하여 만들어질 것이다. 이 작품이 삶을 보다 편하고 미적인 관점에서도 조화롭게 할 것이며 우리에게 진정 원하고 필요로 하는 삶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This project points to a return to the essential things in life. We often forget that we are part of this captivating system, and do almost everything possible to create complicated and artificial spaces in which we admire nature from a distance. Is constructed to reintegrate mankind into nature by respecting human needs but, at the same time, respecting the environment in which the construction is placed. It wishes to render life easier and more harmonious, also from an aesthetic point of view, and it causes one to reflect upon what one really wants and n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