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16] 이스트반 에러스 (헝가리) - 곰팡이로 덮인 두상들 | Istvan Eross (Hungary) - MOULDED H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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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로 덮인 두상들

내가 2016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를 위하여 만드는 작품은 환경에 대한 협력에 관한 것이다. 내가 현재 만들고 있는 작품은 어느 정도까지는 자연에 의해 완성될 것이다. 내 의도는 나무로 된 설치미술의 표면이 자연스럽게 곰팡이로 덮이는 것이다. 그 결과는 우연적인 것이며 내가 통제할 수 없다. 창조적인 작업의 과정은 그래서 즐겁다.



The work I am making for GNAB 2016 is concerned with cooperation with nature. The work I am constructing will to a certain extent be finished by nature. My intention is that the surface of the wooden installation should become naturally covered with mould. The resulting artwork is accidental. I cannot control it and that is why the whole creative process is so exc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