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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에치고 츠마리 아트 트리엔날레 | Echigo-Tsumari Art Triennal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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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에치고-츠마리 아트 트리엔날레 | Echigo-Tsumari Art Triennale 2018)

야투-스펙트럼展 | YATOO-Spectrum Exhibition


대지의 예술제(에치고츠마리 아트 트리엔날레)는 에치고츠마리 지역을 무대로 2000년부터 3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예술전이다. 지역에 내재된 다양한 가치를, 예술을 매개로 발굴하여 전세계에 어필함으로써 지역재생의 활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지역, 세대, 장르를 초월한 사람들간의 협동과 "인간은 자연에 내포되어 있다."는 기본이념이 담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대지의 예술제는 새로운 지역건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공주시 신풍면 동원리 원골의 자연환경에서 주민들과 함께 예술적 표현을 실현한 야투의 예술과 마을展은 이보다 앞선 1993년에 처음 개최되었고 이후 농촌지역 재생의 롤모델로서 큰 조명을 받았다. 2004년부터는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와 더불어 "자연과 인간의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자연미술제를 이어가고 있다. 야투-스펙트럼展은 에치고츠마리 아트 트리엔날레의 초청으로 7월 29일부터 9월 17일까지 개최된다.

 < 전시개요 >
 1) 전 시 명: 야투-스펙트럼展 / YATOO-Spectrum Exhibition
 2) 전시기간: 2018년 7월 29일 (일) - 9월 17일 (월)
 3) 전시장소: 나카고 그린파크 일대 / Nakago Green Park

 ​4) 참여작가: 이응우(한국), 강희준(한국), 이용덕(한국), Andi Ramdani Imron(인도네시아), Karin van der Molen(네덜란드), Strijdom van der Merwe(남아프리카 공화국), Patrick Tagoe-Turkson(가나), Amarsaikhan Namsrijav(몽골), Szigeti Csongor(헝가리), Urs Twellmann(스위스)
 5) 개 막 식: 2018년 7월 29일 (일), 오전 10시 / 장소: 에치고-츠마리 사토야마 현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