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프로젝트전 Project Exhibition] 티에히 페헤이라 (포르투갈) Thierry Ferreira (Portugal)


티에히 페헤이라 (포르투갈) 

Thierry Ferreira (Portugal) 

​<풍경의 파편 Fragment of Landscapes>



우리가 세계를 생각할 때, 우리는 두 개의 구별되는 현실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자연 (자연 풍경),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이 만든 것들 (건설된 풍경).

이 두 적대적인 현실들 자연 vs. 인간의 건설 에 대한 관찰을 토대로 해서,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2022 기간 동안 풍경의 파편이라는 조각 작품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이 작품을 통해, 나는 풍경들을 병치하는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무엇이 이 두 우주 사이의 가능한 접근의 조각을 실현할 수 있는지 탐구하겠다.


When contemplating the world, we can easily observe two distinct realities: on the one hand, Nature(natural landscape) and on the other, everything that Man builds(built landscape).

Based on the observation of these two antagonistic realities, Nature Vs Construction of Man, during Geumgang Nature Art Biennale 2022 propose to create a sculpture “Fragmento de Paisagem”, through which I intend to explore the idea of juxtaposition of landscapes and give shape to what may substantiate the fragment of a possible approximation between these two univer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