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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프로젝트전 Project Exhibition] 반디타 미스라 (인도) Vandita Misra (India)


본문

반디타 미스라 (인도) 

Vandita Misra (India) 


​<버섯의 삶 Mushroom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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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버섯 구조물 주변을 걸어보자. 버섯 구조물은 상호작용적 예술이다. 표면과 벽을 비추기 위한 LED 조명, 태양열을 사용한 버섯의 삶은 지구상에서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버섯을 비롯한 많은 다른 종들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사실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다.

이 작품은 버섯의 삶을 단순하면서 고급의 삶의 한 방식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전 세계의 많은 연구에서 버섯에는 우리의 정신에 작용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 금연을 도와준다거나, 폭력적 범죄를 줄이거나, 우울증, 불안, 외상후 스트레스 질환을 치료하고, 지속적인 영혼의 통찰을 촉발시키는 것. 다음 문장이 이런 것들을 잘 요약한다: ‘지구에서의 생명은 버섯 덕분이다. 인간은 버섯이 없었으면 진화하지 못했을 것이다. 버섯은 신이 부재하는 현실에서 인간의 영혼에 대한 엄청난 지원을 해준다. 우리는 별의 먼지에서 제조되었으며, 하늘에 있는 큰 반응자(big reactor)에 의한 무질서로부터 구제되었고, 흩어질 것이라는 것은 진리이다. 버섯은 도처에 있으며, 인간이 멸종한 후에도 오래 살아남을 것이다. 현재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경이롭고 놀라운 행운인가!’

 

A light weight modern walk in and walk around, Mushroom structure interactive art, including LED for illuminating the surface and walls, solar powered, titled ‘Mushroom Life’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mushrooms and many other natural species, who are necessary for the survival of human life on Earth, no matter how oblivious we are to this fact.

It highlights the Mushroom Life as a way of life, simple and high level. In reports by researchers around the world I find that there is a psychoactive property in mushrooms which can help people quit smoking; lower violent crime; treat depression, anxiety, and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and trigger lasting spiritual epiphanies. To sum it up with a quote, ‘Life on Earth depends on mushrooms, humans wouldn’t have evolved without mushrooms, and mushrooms afford formidable support for the nonexistence of God. That we are manufactured from stardust, rescued from disorder by the big reactor in the sky, and destined to diffusion, is the truth, the whole truth, and nothing but the truth. And while mushrooms are everywhere and will outlive us by an eternity, what marvelous and unlikely fortune to be alive at this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