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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프로젝트전 Project Exhibition] 지드리야 야누샤이테 (리투아니아) Židrija Janušaitė (Lithu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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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리야 야누샤이테 (리투아니아) 

Židrija Janušaitė (Lithuania) 


​<엠프티네스 캐처 Emptynessca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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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 우리의 생각, 감정에는 아주 많은 층과 구조가 있다. 이 중 몇 개는 우리가 잘 알고 있고, 또 일상생활에서 의식적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 찬 서로 얽힌 구조와 공허함을 가진 다른 많은 층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직접적으로든지 의식적으로 그런 층들이나 공허함을 인식할 수는 없다. 그러나 어쩌다가 그 층들과 공허한 공간이 우리를 찾아오고 우리는 그것을 느끼고, 그런 아이디어들에 대하여 마음을 열게 된다.

결국 우리의 마음의 상태가 중요하다.

 

There are so many layers structures of our life, our thinking and feelings. Some of them we know and consciously use in our daily lives, but I think, there are still many layers of intertwined structures and emptiness full of unlimited possibilities. And we are not able to know them directly or consciously. But somehow they reach us, somehow we feel them and somehow we are open to these ideas and knowing.

It's a state of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