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ce Program

2014 야투자연미술국제레지던스 - 장재경 (한국) / Jang, Jae-Kyung (Korea)









화분 - 산에는 꽃이 피네


나는 자연의 생명력과 치유력을 믿고 있지만, 우리는 그보다 더 빠르게 파괴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재인식하게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우리 생명의 근우너은 자연이기에 자연 속에서 우리의 이야기는 자연의 이야기가 되고 자연의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


Flowers are blooming on a mountain


Despite my belief in the great vitality and self-purification of nature, I focus on how to re-establish the relationship between nature and human beings in my work since we humans have been destroying nature so fast that we haven't been giving it time to self-purify. The foundation of our lives is nature and therefore, our history is part of natural history and natural history shapes our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