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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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자연미술영상전 Video Exhibition ] 벵기수 우이쿠수 (터키) Bengisu Uykusu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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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과 불 Water Fl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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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은 불과 물 사이의 균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급격한 기후변화 속도는 지구의 에너지 균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는 지금 지중해 숲 근처의 시골집에서 살고 있다. 매일 나는 고양이를 데리고 숲을 산책한다. 몇 년 동안 우리는 우리 마을 주변에서 일어난 산불을 목격해왔다. 불행히도, 산불은 이제 숲속의 새로운 일상이 되었다. 기후가 변화함에 따라, 전 세계에서 숲이 더 자주 불타고 있다. 여러 나라가 협력하여 산불을 필요가 있다. 심지어 불 끄는 일에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하고 있다. 이 영상은 생명을 구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것이다. 산불은 인간 행위의 부정적 측면에 대한 자연의 경고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작품에서 건강한 숲과 숲에 이상이 생겨 불이 자주 나는 현상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려 했다.

     

    This work focuses on the balance between fire and water. However, the rapid pace of climate change is affecting Earth's energy balance. I am currently residing in a village house near the Mediterranean forests. Every day, my cat and I go for a walk in the forest. For several years, we have been witnessing forest fires in the surrounding area of our village. Unfortunately, the wildfires have now become the new normal for forest life. As the climate changes, forests all over the world are burning more frequently. Hopefully, various nations united together to battle wildfires. Even volunteers joined crews fighting wildfires. This video is dedicated to those who were putting their lives above everything else to save lives and protect the environment. Since the wildfires serve as a warning from nature about the negative effects of human activity, I wanted to show you the contrast between a healthy forest and wildfires in this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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