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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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자연미술영상전 Video Exhibition ] 페레슈테 알람샤 (이란) Fereshteh Alamshah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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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덤 T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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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속에는 평화, 사랑, 이름다움의 존재와 같은 또 다른 세계가 있다.

    나의 마법사 같은 마음에서 탄생한 하나의 세계.

    이 세계에서 자연과 나는 끊어지지 않는 줄로 얽혀져 있다.

    이 세계에서 때로 나는 한 마리 물고기가 되고, 강이 되고, 때로는 돌멩이가, 나무가 되고, 어느 날인가 내 몸은 무덤이 되어, 거기서 숲이 다시 자라게 될 것이다.

     

    In my body there is another world, creature of peace and love and beauty.

    A world born of my wizarding mind.

    In this world, nature and I are intertwined with unbreakable strings.

    In this world, sometimes I become a fish, sometimes a river, sometimes a stone, sometimes a tree, and probably one day, my body will be a tomb for a forest to grow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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