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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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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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미술영상전 Video Exhibition ] 요하네스 C. 헤라르트 (네덜란드/독일) Johannes Christopher Gerard (Netherlands/G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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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트 우먼 Forest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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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작품들은 사람들, 공동체들, 대상들, 사회적, 공간적, 정신적, 도시의 환경, 자연환경 사이의 관계의 여러 경계를 가로지르는 정체성에 대한 주제를 가진 영역들이다. 나는 이러한 주제들을 개별적 대상들로 분리하고, 분석하고, 세밀하게 연구하는 데 흥미를 느끼고 있다. 그들이 스스로 발견하는 맥락, 그들이 장소에 따라 공동체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 맥락을 깊게 하는 것. 사람들과 대상들은 자연환경 속에서 얼마나 자율적인가, 그리고 그들은 서로 어떻게 관계를 맺고 연결되어 있는가. 나는 이런 대상들을 둘러싼 정보의 과잉과 관습적인 혼란을 정리하고, 환경적인 배치에서 기본적인 요소들에 대한 인식으로 되돌아가고 싶다.


    My works mainly focus on thematic areas of identity, crossing boundaries, relationships between people, communities, objects, social, spatial, mental, urban and natural environments, I am interested in isolating these subjects respectively objects, cataloging them, analyzing them and studying them in detail. Deepening the context in which they find themselves, how they differ from one place to another, areas or communities. How autonomous are the humans or objects within the nature environments and how they relate to and connect with each other. I want to clear the excess of information and the customary chaos that surrounds these objects, to return to the recognition of basic elements in the environmental lay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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