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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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자연미술영상전 Video Exhibition ] 줄리앙 마송 (프랑스) Julien Masson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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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한 대칭 Sacred Symm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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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삼림 지역에서 영감을 얻고, 자연환경에 대한 인간의 행위에 영향을 받은 예술 프로젝트. 2021년 코로나 폐쇠 시기에 자연과 다시 연결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 의해 순례의 장소가 되어버린 그런 지역들을 부각했다. 자연 서식지에 다시 나무를 심는 것은 가장 도시적 환경 속에서도 자연을 고려해야 한다는 새로운 깨달음의 한 예이다. 

    이것에 대한 흥미로운 비유는 얽힌 뿌리 네트워크의 이미지이다. 나에게 이것은 풀뿌리에서 위로 올라오는 지하에서의 활동을 나타낸다. 2021

     

    Art project inspired by The new forest region and the influence of man’s activities on the Natural environment. Featuring areas of interest that have become places of pilgrimage by a public looking to reconnect with nature during the lockdown of 2021. The replanting of Natural habitats and around the country is an example of new realisation that Nature has to be taken into consideration even in the most urban of environments.

    An interesting analogy of this, is the image of mycorrhizal networks. To me indicating an underground activity, from grassroots upward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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