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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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자연미술영상전 Video Exhibition ] 렐리 호크 (독일/남아프리카공화국) Leli Hoch (Germany/South 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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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영속성 No Peman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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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를 관찰하는 것은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Observing trees shows us that nothing is perma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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