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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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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담 Tête-à-të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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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에서는, 식물과 동물 사이에 대화, 나눔, 상호의존이 형성된다. 예를 들면, 나무들은 뿌리를 통해 서로 대화한다. 사람들 사이에는 말이나 글과는 별개로 서로의 생각을 교환하는 방법이 있다. 텔레파시, 생각 전달 등 어떤 용어이든, 우리는 이런 식의 대화를 구현하고자 하며, 풍경 속에 그것을 섞고자 한다. 

     

    In the forest, a dialogue, a sharing, an interdependence... is established between the fauna and the flora. Trees, for example, communicate through their roots. Between human beings, independently of orality and writing, there are exchanges of thought. Telepathy, thought transmission... whatever the term, we try to materialise this dialogue and to blend into the landscape.




    <숲으로 Up to the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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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숲의 보존에 대하여 스스로 물어본다. 산책은 사색과 명상을 위한 시-공간을 제공한다. 목표는 반드시 숲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다. 숲 쪽으로 우리를 데려가는 길이 해결책의 일부이다.


    We want to ask ourselves about the preservation of the forests. Walking offers a space-time for reflection and meditation. The goal is not necessarily to reach the forest, but the path we take towards the forest is part of the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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