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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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자연미술영상전 Video Exhibition ] 마리아 마티야-로스파라 (폴란드) Maria Matyja-Rozpara (Po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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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된 자연 Interlacing the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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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의 이미지는 상호침투적으로 많은 자연현상을 만들어낸다. 숲에는 다양한 소리가 있고, 이 소리가 쌓인다: 바람 소리,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 나무가 부러지는 소리, 가지가 부딪히는 소리, 벌레 소리.

    잎들의 색깔과 그 위의 빛, 나무 둥치와 풀 위의 빛과 그림자, 이런 색들과 모습들을 부드럽게 하는 안개, 그리고 물, 이끼, 수지의 냄새 등. 이런 것들이 이 모든 것들을 흡수하는 하나의 풍경 속으로 스며들어 간다.

     

    The image of the forest creates many interpenetrating natural phenomena. The forest is a variety of sounds and sounds that pile up: wind noise, singing, chirping of birds, crackling sounds, tapping branches, buzzing insects.

    Color and light on leaves, light and shadows on trunks, grass, fog softening the sharpness of colors and contours. the smell of water, moss, resin and many other phenomena that merge into an absorbing and absorbing spect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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