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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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자연미술영상전 Video Exhibition ] 옹 랑 렌 (싱가포르) Ong Leang Ren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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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한: 맞서거나 떠나거나 Fomidable: Fight or Fligh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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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로 영상은 시청자가 그들의 감각을 이용해 관찰하도록 이끌고, 전시 속으로 이끈다.

    두 번째 영상은 인류의 기술이 우리의 숲과 자연에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생각해 보도록 한다.

    세 번째 영상은 우리에게 그 새가 뒤에 남을 것인지, 인간 문명 속에서 살 것인지, 아니면 자기 무리와 함께 떠날 것인지의 녹색 앵무새의 딜레마에 대해서 생각해 보도록 한다.

     

    Introduction video draws audiences to use their senses to observe, setting them into the exhibition.

    Second video gives us the thought if our technology will be creating trouble for our trees, our nature.

    Third video allow us to think in the green parakeet's dilemma whether if it should stay behind and live in human civilization or to leave with its f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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