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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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자연미술영상전 Video Exhibition ] 피에르 기요토 (프랑스) Pierre Guilloteau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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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기 당기기 Pull the C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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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 하지(夏至).

    숲의 심장부에 연못 근처에서 속이 빈 나무 그루터기와 지팡이로 실험을 한다.

    이는 이전부터 대중적이었던 분지 울리기라는 프랑스의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관습을 연상케 한다.

    이 행위는 우리가 지속할 수 있기를 바라는 자연이 조화를 모색하면서 받는 긴장과 압력을 상징한다.

     

    June 21 - Summer Solstice.

    In the heart of the forest, near a pond, experimentation with a hollow trunk and a cane.

    Recalling the ancestral popular practice of "basin ringing", classified a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France.

    This action is symbolic of the tension and pressure undergone by nature, in search of a harmony, that we wish sustai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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