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 Harald Finke – Germany / growing cross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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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핀케 – 독일 / Harald Finke – Germany
성장 교차로
결론적으로 밀랍 처리된 비틀 자동차는 성장의 길을 보여준다. 이것은 이들 인위적 물체가 여전히 성장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밀랍 성분의 재료가 살아 있기 때문이다. 흙과 약간의 수분, 그리고 태양만 있으면 된다. 그러면 씨앗은 싹을 틔우고 자라날 것이다(나의 최근 작업 ‘자라는 비틀즈’를 보라). 밀랍은 곤충에 의해 재소비 될 수 있다. 자라는 씨앗의 힘과 구조는 하나의 거대하고 엄청난 사회적 연결망 속에 놓인 식물들을 가리킨다. 그것들은 어느 때고 어느 곳에서나 자라나며 서로 연결된다. 그렇게 실질적으로 대지 위에 존재하는 전 생명체에게 전달된다. 밀랍은 그것이 어떻게 식물들과 서로 관계 맺는지, 어떻게 길 위에서 생명을 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특별한 접착제이다. 평화로운 함께 있음과 펼쳐짐의 길이 시작된다.
growing crossroad
As a result the oatseed/beeswax-beetles give a growing road. That means those artificial objects can still grow, because the materials of oat-seeds and beeswax are living. They need only earth, a bit of water and the sunlight. And the seeds will sprout and grow (see the recent work „growing beetles“). The wax maybe used again by insects. The power and the structure of the growing seeds refer on the plants in a gigantic network and a fantastic social rhizome. They grow everywhere, anytime, are connected to each other - actual carrying the whole life on earth. And the wax is a special glew to show how the bees-work is cross-linked with the plants-work, to get the zycles of life on the road. A peaceful way of togetherness and spreading germin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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