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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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특별전 Special Exhibition ] 엘리자베스 멜코니안 (오스트리아) Elisabeth Melkonyan (Aus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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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 자연미술큐브전 : 12x12x12+자연 

    Geumgang Nature Art Biennale 2026 - Nature Art Cube Exhibition : 12x12x12+Nature


    <유리 궁전의 공주 The Princess in the Glass Palace>

     

    불은 규사와 소다, 석회석을 가열해 유리를 만들고, 불은 점토를 가열해 도자기를 만든다. 불을 통해 부드러웠던 재료는 단단해진다

    나는 내 작품을 통해 자연의 힘()이 어떻게 자연 그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

     

    The fire heats quartz sand, soda and lime and makes glass + the fire heats clay to get ceramics. 

    Because of fire soft materials become hard.

    In my work I want to demonstrate how the forces of nature (FIRE) can change nature itself.


    Glass, Burned c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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