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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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특별전 Special Exhibition ] 에바 본빌 (프랑스) Eva Bonnevill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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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 자연미술큐브전 : 12x12x12+자연 

    Geumgang Nature Art Biennale 2026 - Nature Art Cube Exhibition : 12x12x12+Nature


    <콘크리트와 하늘 사이 Between Concrete and Sky>


    렌즈를 통해 반사된 햇빛은 도시의 층위가 드러나게 하는 창문과 같다. 콘크리트를 따라 나란히 피어나는 인간, 식물, 도시 사이의 공생을 엿본다

    전체적인 모습을 보기 위해 큐브를 움직인다마치 자연과 건물 사이를 정처 없이 걷는 행인과 같다

    이는 도시적이면서도 길가에 핀 풀과 같은 우연한 산책이 된다.

     

    Reflection of the sun light through the lens, like a window letting the layers of the city appear. 

    Sharing a glimpse of the symbiosis between humans, plants and city, blooming side by side along the concrete. 

    The cube is moved to see the whole picture. Like a passerby walking among nature and buildings almost drifting. 

    It becomes an urban and ruderal derive.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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