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HOME ENGLISH
  • 비엔날레
  • 전시작품
  • 비엔날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전시작품

    비엔날레에 출품한 전시작품입니다.

     

    [ 특별전 Special Exhibition ] 오윤종 (한국) Oh Yunjong (Korea)

    페이지 정보

    본문

    2026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 자연미술큐브전 : 12x12x12+자연 

    Geumgang Nature Art Biennale 2026 - Nature Art Cube Exhibition : 12x12x12+Nature


    <새로운 지구, 남겨진 자연 Changed Ecological Enviroment>

     

    건조기의 먼지는 일상에서 많이 걸러지고 버려지는 쓰레기이지만 인류의 편리와 위생을 위해 생성되는 부유물이다. 

    생명의 근원을 상징하는 파란색의 염료를 통해서 버려지는 사물에 새로운 상징을 덧입혔고 

    그 위에 이미 건조되어 생명을 상실했지만 여전히 아름다움을 간직한 꽃을 더하여 현대가 바라보는 아름다움에 대해 재고해보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Dryer lint is a byproduct generated for human convenience and hygiene—a type of waste frequently filtered and discarded in daily life. 

    By infusing it with blue dye, a color symbolizing the origin of life, I have bestowed a new symbolic meaning upon these discarded materials. 

    By placing dried flowers, which have lost their vitality yet retain their beauty, atop this mass, I intend to prompt a reconsideration of how contemporary society perceives beauty.


    현대 생활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부유물들을 새로운 색과 형상으로 재해석하고 조합해서 조형시킴. 주재료는 건조기 먼지와 건조된 꽃을 사용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